워크 인 프로그레스에 선정 작품성 인정 받아

겸필름과 경남청년문화창업협동조합이 제작한 ‘진주의 진주’는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워크 인 프로그레스(후반제작지원)에 선정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0년 ‘잔칫날’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판타스틱 4관왕을 거머쥔 김록경 감독과 주인공 진주 역의 이지현, 주환 역의 문선용, 그리고 임호준가 함께 한다.
김록경 감독은 극중 주인공 진주를 통해 추억이 담긴 공간이 사람에게 주는 의미와 사람이 공간에게 가지는 마음을 보여준다.
박진용 프로듀서는 “‘진주의 진주”’가 만들어지고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되기까지 큰 도움을 준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지역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7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강미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