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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영화·드라마 촬영 유인책 소비액 40% 지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12-27

경남도는 우수 영화드라마 등 영상물의 도내 제작 활성화를 위해 ‘2022년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해 올해 4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도내에서 장편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할 계획이 있는 국내외 제작사를 대상으로 제작 기간 중 사용한 금액의 40%를 환급·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영화와 드라마 제작업 등의 신고를 마친 사업자로 감독, 주연 배우, 제작진과 계약을 마치고, 순 제작비 중 도내 소비액이 3000만원 이상인 작품이다.
 

한 공중파 TV 미니시리즈가 경남 진주 등에서 촬영되고 있다. 경남도 제공

지원 항목은 촬영에 참여한 보조 출연자 중 경남 거주자에 대한 인건비, 촬영을 위해 도내에서 지출한 숙박비·식비·유류비, 차량·장소·장비 임차료, 세트장 제작비 등이다.

도는 올해부터는 편당 지원 상한액을 없애는 등 국내외 대형 제작사들의 올로케이션 유치에 나서고 있다. 또 로케이션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경남영상자료관 누리집(gnfilm.or.kr)’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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